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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01
핏짜
이세계에서 행복이란 당신의 숨을 뺏어 오는 것.
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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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-08
핏짜
こんなにも弱いものをつなぎとめるためだけに
이렇게나 약한 것을 붙들어두기 위해서
どうして息を止めてるのだろう
어째서 숨을 죽이고 있는 것일까
今にも崩れそうな砂の城を守るためだけに
당장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모래성을 지키기 위해서
何故こんなふうにしか抗えないのかしら
왜 이런 식으로밖에 저항하지 못하는 걸까
<コスモ>
맛님이 번역해주심 땡스 투 맛...
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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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-29
핏짜
미궁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만들어낸 것은, 지금 알려져 있기로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사람들이야. 그들은 동물의 창자를 -때로는 인간의 창자를- 꺼내서 그 형태로 운명을 점쳤지. 그리고 그 복잡한 형태를 찬양했어. 그러니까 미궁의 기본 형태는 창자야. 즉 미궁의 원리는 네 자신의 내부에 있다는 거지. 그리고 그건 네 바깥 쪽에 있는 미궁의 성격과도 서로 통하고 있어.
<해변의 카프카>
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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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-29
핏짜
내 숱한 경험에 비추어 내린 결론은 이렇다. 사람은 믿을 필요도 의심할 필요도 없다. 타인은 그저 내버려두면 된다. 먼 산을 보듯 바라보면 안전하다. 믿을 것도 의심할 것도 속을 것도 없다. 그런데 먼 산이 갑자기 나를 향해 성큼 다가온다면? 그래서 지각이 변동하는 힘으로 나를 뒤흔들었다면? 가까이서 보니 이름 모를 풀과 꽃이 잔뜩 피어 있고 중턱쯤엔 쉬기 좋은 커다란 나무 그늘이 있어 그 산에 오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?
정상에 올라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싶다면?
<산책과 연애>
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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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-09
핏짜
너도 사랑스러운 인간 하나쯤은 있잖아?
<0번째 마법사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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